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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탐정 쥘 드 그랑댕 2: 메피스토펠레스 주식회사

오컬트 탐정 쥘 드 그랑댕 시리즈 2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오컬트 탐정 쥘 드 그랑댕 : 죽음의 손]] 이 인터넷 서점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먼저 읽어보시고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 프랑스인 쥘 드 그랑댕과 트로우브리지는 공원에서 한 여자를 만난다.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자가 공포에 질려 달려오다 기절하고, 한 남자가 나타나 자신이 아는 사람이라며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드 그랑댕이 의심스러워하며 저지하고, 결국 여자를 트로우브리지의 진료실로 데려간다.   진료실에서 깨어난 여자는 자신이 베르타 뮐러라고 밝힌다. 비엔나에서 온 가정교사로, 슈퇴거라는 여자를 통해 영매와 마르툴루스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베르타에게 메피스토펠레스가 들렸다며 이천 달러를 주..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오컬트 탐정 쥘 드 그랑댕 : 죽음의 손]] 이 인터넷 서점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먼저 읽어보시고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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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쥘 드 그랑댕과 트로우브리지는 공원에서 한 여자를 만난다.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자가 공포에 질려 달려오다 기절하고, 한 남자가 나타나 자신이 아는 사람이라며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드 그랑댕이 의심스러워하며 저지하고, 결국 여자를 트로우브리지의 진료실로 데려간다.
 
진료실에서 깨어난 여자는 자신이 베르타 뮐러라고 밝힌다.
비엔나에서 온 가정교사로, 슈퇴거라는 여자를 통해 영매와 마르툴루스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베르타에게 메피스토펠레스가 들렸다며 이천 달러를 주면 악마를 쫓아내주겠다고 한다.
베르타의 어깨에는 악마가 만졌다는 화상 자국이 있었다.
 
드 그랑댕과 트로우브리지는 베르타와 함께 라일라 예언자를 찾아간다.
검은 옷을 입은 예언자는 베르타에게 저녁 7시에 혼자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
드 그랑댕은 이 모든 것이 사기임을 간파하고,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작가 : 시버리 퀸
시버리 퀸(Seabury Quinn, 1889-1969)은 20세기 초중반 미국을 대표하는 공포·괴기 소설 작가입니다. 특히 '위어드 테일즈' 잡지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 작가로서, 그의 대표 캐릭터인 초자연 현상 조사관 쥘 드 그랑댕(Jules de Grandin) 시리즈로 큰 명성을 얻었습니다.
 
법률가로서의 경력과 장의사로서의 실무 경험은 그의 작품 세계에 독특한 깊이를 더했으며, 이는 공포 문학에 현실감과 전문성을 불어넣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1925년부터 1951년까지 '위어드 테일즈'에 연재한 작품들을 통해, 그는 H.P. 러브크래프트, 로버트 E. 하워드와 함께 당대 가장 인기 있는 공포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쥘 드 그랑댕 시리즈는 총 93편에 달하는 방대한 작품군을 형성하며, 오컬트 탐정 장르의 독보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정교한 플롯 구성과 섬세한 캐릭터 묘사, 그리고 초자연적 요소와 현실적 배경의 절묘한 조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현대에 이르러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그의 작품들은, 공포 문학의 고전으로서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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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이로하
1920년대 펄프픽션 소설 매니아.
H.P. 러브크래프트, 로버트 E. 하워드, 애슈턴 클라크 스미스를 비롯한 수많은 펄프픽션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싶어서 직접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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